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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특별간담회 개최... “환경⋅청정에너지 융합기술개발을 위해 뭉친다”

작성일 : 2024-06-21 조회수 : 100

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회장 이상협)는 6월 21일(금)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환경부장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특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의 주제는‘환경 기술과 에너지 기술의 협력’으로 각 분야 전문기관의 협력 촉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환경부 한화진 장관과 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이하 환기협) 회원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환경부는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발표하며 혁신기술을 강조한 바 있고, 과기정통부 또한 조직개편을 통해 미래에너지와 환경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시의적절한 행사로 의미를 갖는다. 


주최기관인 환기협은 국내 환경 기술 발전을 위해 2001년 설립되었으며, 20곳의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 및 환경기술 분야 국가기관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협의회를 통해 매년 기후위기 등 환경 이슈를 선정하고 다양한 발표와 토론 및 공동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연구원, 국립환경과학원,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국립기상과학원, 국립생태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극지연구소

 

이번 간담회는 지난 신임 회장 선출 (회장: 이상협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소장) 이후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이상협 회장이 ‘환경 안의 에너지, 에너지 안의 환경’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어서, 참석한 기관장들은 환경과 에너지 기술에 대한 미래 대응 전략을 도출하고자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환경부 한화진 장관은 환기협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통해 “우리나라가 글로벌 녹색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미래환경에너지 연구개발에 있어 환경 분야와 에너지 분야 연구기관 간의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협 회장 또한 “기후위기에 혁신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환기협 회원들은 서로 지혜를 모아 국가 녹색기술 및 녹색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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