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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세계은행그룹과 해양 신재생에너지 발전 및 국제협력을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

작성일 : 2024-04-30 조회수 : 390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소장 이상협)는 4월 30일(화)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과 해양신재생에너지에 관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가녹색기술연구소는 녹색·기후기술 정책수립 및 국가 간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출연연구소로서, 국가기후기술 정책과 글로벌 기후기술 협력선도를 위한 전략을 연구해왔다.


동 세미나는 국가녹색기술연구소가 세계은행그룹으로부터 수주하여 수행중인「해양 신재생에너지의 친환경화 및 위험요인 완화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해양 신재생에너지 발전 및 국제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국내·외 이해관계자가 논의하는 자리이다.


세계은행그룹과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이외에도 뉴질랜드 민간연구소(EnviroStrat)*와 국내 해양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과 연구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한국해양과학기술연구원(KIOST),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한국환경연구원(KEI), 한국수자원공사(K-Water)의 전문가들이 발제자와 토론자로 참석한다.

 * 2009년 설립된 뉴질랜드의 민간연구소로, 천연자원부문 연구 및 임팩트 투자 프로젝트 사업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1부 세션에서는 이진학 책임연구원(KIOST)이 한국 해양 신재생에너지 동향과 전망을, 정유라 연구원(NIGT)이 국내 조력발전과 수상태양광 사례를 통한 해양 신재생에너지 발전사례 및 시사점을, Nigel Bradly 대표(EnviroStrat)가 OECD 및 동남아시아 국가의 해양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시사점에 대해 발표한다. 2부 세션에서는 육근형 연구위원(KMI), 곽희진 조력운영부장(K-Water), 노태호 선임연구위원(KEI)이 참여하여 해양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국제협력 촉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의 Jason Allford 소장(Special Representative)은“해양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한국의 풍부한 경험은 해양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개발과 규모 확대를 모색하는 다른 국가들에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으며,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이상협 소장은 “탄소중립 달성에 있어서 해양 신재생에너지 기술의 진가를 발견할 수 있게 출발선을 마련해 준 세계은행그룹에 감사”를 전하며 “본 공동세미나를 통해 조력 및 수상태양광 발전 등의 기술이 지구 온난화를 억제하는 기술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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