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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활동

[Greenovation I&I]기후변화와 기술혁신: 기후기술 분류체계가 이끄는 지속가능한 미래

발간일 : 24-12

조회 : 416

저자 : 염성찬 안세진 정민경 박주현 임종서


○ 저자

- 염성찬 안세진 정민경 박주현 임종서


○ 목차

(배경 및 서론) 

1. 기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은 왜 중요할까?

  


(본문) 

1. 기후기술 분류체계란 쉽게 말해?


2. 기후기술 분류체계, 누가 만들고 있나?

- 주요 국제 기관의 분류체계 및 역할

- 주요 국내 기관의 분류체계 및 역할


3. 분류체계로 할 수 있는 멋진 일들



(결론 및 시사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환경부, 국가녹색기술연구소 등 다양한 기관들이 각자의 목적에 맞는 분류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정책적, 산업적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지만, 중복성과 체계 간 불일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협력과 조율이 필요하다. 하지만, 일부 분류체계는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영되고 있어 정책적 실행력에 한계가 있다. K-taxonomy와 한국형 기후위기 적응정보 표준분류체계는 법적 근거가 부재한 상태에서 정책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반면, 기후변화대응 기술 세부내용 고시는 법적 기반을 바탕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기술 적용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정책적 실행력을 강화하는 것이 분류체계의 신뢰도와 활용도를 높이는 핵심이 될 것이다. 그리고 좀 더 세분화된 분류체계를 활용한다면, 기술 개발 우선순위 설정, 투자 집중화, 산업 육성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 기반 마련을 위한 효율적 분류체계 조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기후탄소 이슈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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